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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Hall of Fame과 명예의전당에 대한 올바른 상식!

[ 명예의전당 인물/단체 ] 펭수는 펭수다


 EBS연습생 '펭수'가 화재를 모으고있다.
'펭수'는 210cm크기의 최고의 크리에이터를 꿈꾼다는 컨셉의 펭귄 캐릭터로 B급 코믹의 매력을 뽑내며 최근 2030세대에게 인기를 모으고있다.
교육방송의 '동물 캐릭터' 하면 떠오르는 바른 이미지와는 다르게 펭수는 EBS사장의 이름을 막 부르는가 하면 'EBS 퇴사하고 KBS가겠다' 라는 발언도 서슴치 않게 하는 일명 '사이다 발언'을 해가며 10대부터 40대까지 넓은 팬층을 확보해가고 있다. 


펭수를 통한 EBS의 색다른 시도는 고리타분하고 아이들이나 본다는 교육방송의 지루한 이미지를 변환시키고 있다.



명예의전당 서미애 기자 (admin@thehalloffam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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