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전당

[필독] Hall of Fame과 명예의전당에 대한 올바른 상식!

[ Hall of Fame ]과 [ 명예의전당 ]에 대한 올바른 상식!



[ Hall of Fame ]과 [ 명예의전당 ]에 대한 올바른 상식!

* 잘못된 상식 1. [ Hall of Fame ] 의 한국어 번역은 [ 명예의 전당 ]이다.

아닙니다. 중학교 이상의 영어를 배운 한국인 누구나 Fame의 뜻이 명예가 아닌 명성이고, 명예는 Honor라는 것을 상식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 올바른 상식 1. [ Hall of Fame ]은 분명히 한국어 번역으로 [ 명성의 전당 ]으로 의역되는 것이 올바릅니다.

hall of fame에 대한 주지적인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미권의 유명 영영사전인 collins, 옥스포드에 의하면 hall of fame은 명예(honor)와 상관없는 명성(fame), 유명한 사람(famous person), 업적 등을 기리는 기념물을 나타냅니다.

때문에 현재 [ 명예의 전당 ]으로 오역되고 있는 hall of fame를 바르게 해석하면 [ 명예의 전당 ]이 아닌 [ 명성의 전당 ]이 됩니다.

fame은 어근 fa와 명사형 어미인 me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fame는 ‘소문, 여론’ 등을 뜻하는 라틴어 fama가 변형된 것으로, ‘공공연하게 이야기 되는 것‘이라는 의미에서 현재의 ‘명성, 평판‘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fame의 형용사 형태인 famous는 ‘유명한, 명성 있는’이라는 의미입니다.

반면 ‘honor’의 어근인 ‘hon’은 dignity(존엄, 품위)라는 개념입니다.

honor는 라틴계 어근인 ‘hon(존엄, 품위:dignity)‘과 스러운 것(or)이라는 개념에서 ‘명예, 영광, 자존심, 절개, 서훈, 각하, 존경하다, ~에게 명예를 주다, ~에게 수여하다, (어음을)인수하다, 약속을 지키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그래서 honest는 ‘존엄, 품위(hon=dignity)가 있다(est=is)‘라는 표현으로 ‘정직한, 숨김이 없는, 성실한, 거짓 없는’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위의 어근으로 보아 fame에서 명예를 의미하는 개념이 전혀 없으며, honor에서는 명성을 의미하는 개념이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미권에서 hall of honor ( 명예의 전당 )가 아닌 hall of fame ( 명성의 전당 )을 쓰는 이유는 업적에 걸맞는 호칭을 내리며 명예(honor)를 부여하는 주체는 오직 교황과 카톨릭계 왕(여왕)뿐이며, 신성한 권위가 있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영미권의 명예( honor )에 대한 관념 때문에 같은 한자 문화권인 중국은 영미권의 hall of fame을 名人纪念堂(명인기념당), 名人堂(명인당)으로 의역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일본과 북한은 殿堂(전당)으로 의역하여 영화전당, 야구전당 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들 또한 절대 영미권의 hall of fame에 명예 (honor)의 의미를 부여하여 의역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영미권의 hall of fame을 올바른 의역인 [ 명성의 전당 ]이 아닌 [ 명예의 전당 ]으로 오역을 하여 다양한 사전에 기재 되고 있으며, 신문, 방송 들도 영미권의 hall of fame에 대한 뉴스를  [ 명성의 전당 ]이 아닌 [ 명예의전당 ]으로 전하며, 올바른 명칭으로  수정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위의 해외 사례를 보아 한국에서만 영미권의 hall of fame에 대하여 명성이 아닌 명예의 의미를 부여하여 [ 명예의 전당 ]이라는 개념으로 고착되어선 안될것입니다.

이렇게 한국에서 널리 퍼져가고 있는 영미권의 hall of fame에 대한 [ 명예의 전당 ] 오역은 외국인의 시선으로 봤을 때 자칫 ” 한국인은 명성이 높으면 명예가 있다고 판단한다 “라고 한국인의 가치관이 오해 될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 사전과 언론은 국민의 일반상식조차 바꿀 정도로 강력한 힘과 권력이 있습니다. 그 힘과 권력이 국민 대다수가 Fame을 명성이 아니라 명예로 해석하게 하고 상표권자의 입을 닫게 하였습니다. "

Hall of Fame의 오역를 지적한 양심있는 기사의 예)
http://sports.hankooki.com/lpage/mlb/201601/sp2016010714001895810.htm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4270



* 잘못된 상식 2. [ 명예의전당 ]은 누구나 사용 가능한 [일반명사] (일반어)이다.

아닙니다. [ 명예의전당 ]은 1999년 4월 14일에 상표출원된 명칭으로 개인이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어, 상표권자의 허락없이 비영리적일지라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국립국어원은 [ 명예의전당 ]을 일반어(일반명사)로 판단한 바 없음을 공식적으로 답변하였습니다

* 올바른 상식 2. [ 명예의전당 ]은 상표권이 존재하는 [ 고유명사 ]이다.

[ 명예의전당 ] 명칭의 최초 상표 출원일은 1999년 4월 14일이며, 상표 출원인은 서문수입니다.

상표출원인 서문수의 [ 명예의전당 ] 명칭 최초 사용은 1995년 PC통신 때부터입니다.

1999년 이전 한국의 뉴스매체 등에 외국의 hall of fame에 대해 소개된 사례는 극히 드물며, hall of fame에 대해 알고 있는 한국인도 영자신문을 읽는 극히 일부의 한국인들 뿐이였습니다.

또한 당시 외국의 hall of fame이 [ 명예의 전당 ]으로 소개된 사례도 극히 드물다는 것입니다.

1920년 04월 01일 ~1999년 04월 14일까지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서 명예의전당 검색결과 총 1,622건 발견되는데, 이 조차도 "명예의전당"이 아닌 "예술의전당" 관련뉴스이거나 "명예" "전당" 단어가 따로 포함된 건이 대부분으로, 실제 "명예의전당" 용어가 쓰인 건은 200 여건 미만으로 추정됩니다.

이 기간과 횟수에 비추어보면, 당시 해외 영문뉴스에 대해 해석이 가능하였던 기자들조차 hall of fame에 대하여 그다지 관심이 없었으며, hall of fame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소개할때 별의미없이 "명예의전당"으로 오역하였던 것입니다.

이는 인터넷시대 이전, 대부분의 한국인은 신문/방송이외에 해외뉴스를 접할 길이 없었기 때문에, 1999년 당시 한국인에게 hall of fame과 [명예의전당]은 생소한 용어라는 것을 반증합니다. )



[ 명예의전당 ] 상표 출원인 서문수 역시 1995년 당시 한국의 뉴스매체가 아닌, PC통신의 ppp 접속으로 넷스케이프를 통해 외국의 영자신문을 읽다가 외국의 hall of fame에 대해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의 hall of fame 명칭을 사용하는 모든 단체들은 각각 자신들의 목적에 맞는 표장과 hall of fame을 겹합상표로 상표권을 출원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들 외국의 hall of fame은 국가기관이나 국제기구가 아니며 일반협회들입니다.  ( 예 :: baseball  hall of fame, marketing hall of fame 등 )
* 이 사실은 사전 뿐만 아니라 해외 스포츠 뉴스를 보도하는 언론 또한 잘 알고있는 상식입니다

1999년 4월 [ 명예의전당 ] 상표 출원인 서문수는 외국의 hall of fame을 [ 명예의전당 ]으로 한국어 의역하여 상표 출원과 함께 [ 명예의전당 ]이 고유명사라는 의미에서 ” 유일한 것을 의미하는 정관사 The”를 hall of fame 에 붙여 thehalloffame.net과 thehalloffame.org를 등록하게 됩니다.

당시 전세계에 인터넷 벤처 붐과 함께 가치있는 도메인 네임을 점유하는 경쟁이 시작되었는 데, 서문수는 hall of fame의 가치를 알아본 2~3인중 1인이였으며, 1999년 당시 .ORG의 등록은 국내 도메인등록 대행사가 없어 쉽지 않은 일이였기에, .COM 등록과 달리 다양한 증명서류를 영문으로 제출해야만 했습니다.

.ORG 등록을 위해 해당 명칭을 이미 사용하는 기관 또는 단체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거나, 기업의 경우 해당 명칭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증거들과 향후 기관 및 단체화할 계획, 그리고 사업자임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영문으로 제출해야 했으며, 개인에게는 .ORG 등록을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국내 유명 웹사이트와 기업, 기관/단체 일지라도 당시에 .ORG를 등록한 곳이 거의 없는 것입니다.

이에 서문수는 1995년부터 [ The hall of Fame ] 영문명칭과 [ 명예의전당 ] 한글명칭으로 PC통신의 게시판 운영하고 있는 증거들과 사업자등록증, 향후 단체화 계획등을 영문으로 작성하여 networksolutions.com에 보낸 2개월후 1999년 5월 18일에 , thehalloffame.org의 등록 확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후 서문수는 networksolutions.com에 보낸 증거자료 등과 thehalloffame.org 등록과 사이트 운영 자료를 우편으로 특허청에 보내었고, 이례적으로 출원공고 결정서가 1999년 4월 14일 출원후 6개월만인 1999년 10월 29일에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공고 이후 2000년 03월 03일 [ 명예의전당 ]은 정보통신분야인 제 38류에 상표권 등록이 이루어졌습니다.

현재의 인터넷환경, 일반 상식과 매우 다른 근 20여년전 초기 인터넷시대의 이야기입니다.

1999년 당시는 대부분의 한국인이 hall of fame과 [ 명예의전당 ] 명칭에 대해 전혀 인식하고 있지 않을 때입니다.

즉, 1999년 당시 [ 명예의전당 ]은 흔히 쓰이던 용어가 전혀 아니며, [명예의전당] 명칭과 함께 "어떤 대상을 선정하고, 기록하고, 전시한다"라는 서비스 형태는 지적재산권이 존재하는 창작물입니다.

그러한 외국의 hall of fame이 2000년대에 들어 해외진출 스포츠선수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외스포츠 붐이 일게 되었고 국내 뉴스매체에 [ 명예의 전당 ]으로 오역되어 소개되는 사례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동일한 시기에, [ 명예의전당 ] 상표출원인 서문수가 당시 10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v-tv.co.kr의 서브메뉴로 [ 명예의전당 ]을 사용한 후 널리 [ 명예의전당 ] 명칭이 일반대중에게 퍼져나기 시작된 것입니다.

이와 함께 유명 포털들이 [ 명예의전당 ] (www.thehalloffame.org)의 등록을 거부하고, 직접 [ 명예의전당 ]  명칭을 다양한 사업목적으로 사용하면서, 일반대중은 [ 명예의전당 ] (www.thehalloffame.org) 사이트와 [ 명예의전당 ] 상표권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근 20여년이 지난 지금 [ Hall of Fame ]과 [ 명예의전당 ]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 널리 퍼져, 현재 일반대중들은 [ 명예의전당 ]을 일반명사(일반어)로 착각하게 되었으며, 기관/단체, 기업, 일반인 등 수만명이 [ 명예의전당 ] 상표권을 죄의식없이 무신경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잘못된 상식을 계속 퍼트리고 있는 포털과  사전, 뉴스매체의 [ 명예의전당 ]에 대한 올바른 수정이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포털은 [ 명예의전당 ] 명칭을 더 이상 사업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 포털은 직/간접적인 방법으로 상표권을 무력화시킬 수 있을 정도로 힘과 권력이 있습니다. 그 힘과 권력이 다수의 국민을 공범으로 만들어 상표권자의 입을 닫게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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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부,처,청,위원회)의 비영리적 [ 명예의전당 ] 상표권 사용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의 목적으로 상표권자의 양해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외 정부산하 기관 및 관변단체, 기업, 학교, 일반인 등은 비영리적 상표권 사용에 대해 공공의 목적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상표권 사용허락을 받으신 후에 [ 명예의전당 ] 명칭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비영리적 목적의 [ 명예의전당 ] 상표권 사용 허락은 라이센스 표기 만으로 비용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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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상식 1 : 명예훼손죄의 영어표기는 libel and slander이며 명예훼손의 영어표기는 defamation인데, libel and slander와 defamation의 관념에는 Honor (명예)가 훼손되었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존엄(dignity)이 훼손되었다는 의미가 포함되어져 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부터 부여된 존엄과 가치가 있으나, 누구나 명예 (Honor)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립국어원 국어표준어대사전의 "명예"에 대한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명예 「명사」

「1」 세상에서 훌륭하다고 인정되는 이름이나 자랑. 또는 그런 존엄이나 품위.
 명예를 높이다/명예를 더럽히다/명예를 되찾다/명예를 실추시키다/명예를 얻다/명예를 지키다/명예를 훼손하다/학교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다/가문의 명예를 빛내다/나는 지성인으로서의 명예 회복을 위해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어느 정도의 사회적 지위와 명예도 행복의 한 조건을 구성한다.≪안병욱, 사색인의 향연≫


「2」 ((관직이나 지위를 나타내는 명사 앞에 쓰여))어떤 사람의 공로나 권위를 높이 기리어 특별히 수여하는 칭호. 
 명예 총재/명예 회원/명예 회장.


국어표준어대사전의 명예에 대한 정의  "세상에서 훌륭하다고 인정되는" "공로나 권위를 높이 기리어 특별히"와 "명예를 얻다" "명예를 되찾다"등의 용례를 비추어보아도, 명예는 잃을수도 얻을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은 누구나 명예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며, 천부인권과 같이 누구나 보편적인 존엄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대한민국 형법은 1953년 재정되었으며, 독일 형법에 영향을 받은 일본 형법을 기초하여, 재정되었습니다.  일본 형법에는 허위 사실 적시 뿐만 아니라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도 형사 처벌을 하도록되어 있는데, 이는 당시 천왕제와 신분제도가 유지되고 있던 일본 사회에 있어, 공공연히 사실을 공포하여 귀족들의 명예를 손상 시키지 못하게 하는 목적을 감출 수 없는 형법 조항인데, 이를 민주공화제를 체택한 대한민국 형법이 그대로 받아들여, 현재까지 그 명칭과 내용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405145233&type=det&re=

같은 한자문화권인 중국의 경우, 한국의 명예훼손죄에 해당하는 죄에 있어 그 명칭을 비방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lawer8737/220294766945


토막상식 2 : 상표권 등록의 무효 청구 제척기간은 5년이며, 이해관계인과 심사관 만 가능합니다. 무효 사유 등에 있어, 상표권 등록일이 국가의 동일명칭 사용일보다 우선하거나, 국가가 국민의 재산권(상표권)을 침해하여 국가가 이해당사자가 된 경우,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에 의해 형성된 국민의 재산권을 무효로 하지 못합니다.


토막상식 3 : 한국어에 있어 표본이 되는 국어사전은 대한민국 정부에 의해 인증된 국립국어원의 "국어표준어대사전"이며, 영어에 있어 표본이 되는 영어사전은 옥스퍼드대학 출판부로부터 매년 그해 등재 신조어를 발표하는 권위를 부여받은 "옥스퍼드 영어사전"입니다.  

국어표준어대사전에 정의된 "명예" "명성"와 그 용례,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정의된 "Honor" "Fame"과 그 용례에서 벋어난 기타 사전들과 언론들의 오역된 표제어와 잘못된 용례는 한국어 및 영어 언어 사회의 일반적인 표현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한국의 포털, 언론, 사전의 권력과 영향력이 아무리 강력하다 할지라도, 국어표준어대사전과 옥스퍼스 영어사전의 "명예" "명성" "honor" "fame"에 대한 정의를 바꿀수없으며, 대부분의 한국인이 가지는 "명예" "honor"에 대한 관념을 "명성" "fame"으로 격하시킬 수 없습니다."

[Hall of Fame]과 [명예의전당]에 대한 오역과 잘못된 용례는 [명예의전당] 상표권자 및 전용사용권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며, 또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의 죄가 될 수 있습니다. 



토막상식  4  : 국민 대다수의 언어생활에 대체할 표현이 없어  일반명사 (일반어)화 되어버린 상표의 경우, 상표법에 따라 해당 상표권이 무효가 되지만, 이 경우 국립국어원의 판단과 특허법원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전 국민에게 즉각적이고 광범위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언론/포털 등에 의해 상표권 침해되고 허위사실이 유포되어 영리/비영리적으로 널리 쓰이게 된 경우, 국립국어원과 특허법원은 해당 상표에 대하여 일반명사 (일반어)화되었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는 불법행위에 의해 국민 대다수를 공범화한 것으로 사회적 범죄이기 때문에,  소위 " 권력과 영향력으로 등록 상표를 일반화시키는데 성공하여 등록 상표권이 무효가 된  사례"가 되므로, 상표권에 대한 국제적 법률과 판례들을 따르는 대한민국 상표법의 입법 취지에 맞지않습니다.

[명예의전당]과 같이 "명예" "사랑" "소망" "믿음" 등 구체적 관념과 형태는 있으나 기술적으로 나열할 상품 및 서비스가 존재하지 않는 관념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상표는 국내에 수만여개가 되는데, 만약 포털/언론이 그들의 권력과 영향력으로 위와 같은 관념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상표권을 일반화 시키려한다면 쉽게 상표법을 무력화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명예의전당]은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조사결과, 스스로 타인에게 명예를 부여할 자격이 있다고 믿는 특수한 세력(포털,언론,기관 등)에 의해 도용되어 영리적 또는 비영리적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을 뿐, 한국인 대다수의 언어생활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표현이 아니며, 이와 비슷한 관념을 표현할 한국어의 조합은 많습니다.


국립국어원은 [명예의전당]에 대하여 일반명사 (일반어)로서 판단한바없음을 공식적으로 답변하였으며, 특허청은 [명예의전당]에 대한 상표권자의 추가 출원과 공고 및 등록을 근 20년째 변함없이 결정하며, [명예의전당]이 일반명사 (일반어)가 아닌 상표권이 존재하는 고유명사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어국어원과 특허청이 "명예의전당"의 일반어(일반명사)화를 인정한다는 것은 "콩을 팥이라 해도 곧이듣는다."라는 옛 속담을 언론과 포털이 그 권력과 영향력으로 " Fame의 뜻이  명성이 아니라 명예 (honor)라 해도 곧이듣는다"라고 현실화 시키고, 전 국민이 중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어 영단어에 능한 한국인에게 허위사실 유포의 수단으로 우롱하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 명예에 대한 탐욕이 스스로 수치를 모르게 한다. "



※ 상표권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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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법률적 고지

이 글은 [Hall of fame]과 [명예의전당]에 대한 사실관계가 은폐되어, 일부 포털과 언론들에 의해 [Hall of fame]과 [명예의전당]에 대한 잘못된 사실들이 널리 유포됨으로서, [명예의전당] 명칭이 상표권이 없는 일반어(일반명사)로 착각하게 된 일반 대중이 해당 상표권을 침해하는 범죄 행위가 지속적으로 새롭게 발생하고 있어, 이에 올바른 사실들을 주지시킴으로서 해당 상표권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법률위반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실을 적시하는 목적"으로 쓰여졌습니다.


향후, 명예의전당 신문은 사회적 강자에 의해 "명예"가 훼손된 것사회적 약자이지만 "명예"로운 것에 대해 탐사취재하는 언론으로 성장해가고자 하며, "포털과 언론의 악의적 상표권 침해가 미치는 상표법 무력화에 대한 고찰"에 대한 연구와 함께 영문논문을 작성하여, 해외 언론과 해외 유명 대학들에 제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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